창닫기

진성준, 윤 '거부권 적극 활용' 주문에 '국민 요구 내던지는 망발'

뉴시스 | 2024.05.17 12:02
회사소개 제휴제안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mito@etomato.com ⓒ MediaTomato
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4층 | 사업자 등록번호 319-88-01051
Google Play
App Store